디스이즈엔지니어링,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파트너 선정
디스이즈엔지니어링,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파트너 선정
  • 김성화 기자
  • 승인 2021.02.26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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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스이즈엔지니어링
사진=디스이즈엔지니어링

톱데일리 김성화 기자 =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디스이즈엔지니어링(this is engineering Inc.)이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선도기업 엔비디아의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파트너로 선정됐다.

26일 디스이즈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은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 엔비디아가 2016년 6월부터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AI와 데이터 과학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차세대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해 새로운 시작개척과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는다.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은 IT 서비스, 의료,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조인하고 있다. 또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엑셀러레이터 파트너로 회원사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은 첫 제품 드론 시프트 레드(Shift RED)로 보여준 독자적인 비행제어기술(Flight Control System, FC) 및 NFMS(Near Field Micro Sensing) 등의 세계 특허 기술과 드론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 한 손 조종 시스템 등이 주목을 받았다.

더불어 2021년 상반기에는 드론딜리버리서비스(Drone Delivery System, DDS)를 선보일 예정이며, 2024년에는 Ces2019, IFA2019 등의 글로벌 박람회에서 선보인 개인비행체(Personal Air Vehicle, PAV)의 출시를 예고하며 단순한 무인항공기술을 넘어 미래 도시의 물류 혁신 기술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은 앞으로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파트너로써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NVIDIA Deep Learning Institute)의 크레딧과 강화된 마케팅 지원, 엔비디아가 보유한 그래픽 프로세서 개발, 모바일 컴퓨팅,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 기술 지원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 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조직과 협력하고, 앞으로 진행되는 엔비디아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홍유정 디스이즈엔지니어링 대표는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향해 또 한 걸음을 내딛어 기쁘다”며 “세계 최정상의 기업들과 긴밀한 교류, 기술 개발 지원을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인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 유니콘’ 선정에 이어 ‘엔비디아 인셉션’ 회원사 선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은 2016년 창립하여 2019년 첫 제품인 드론 시프트레드를 세계 시장에 출시했다. 또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Last Mile Delivery)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드론 딜리버리 서비스(Drone Delivery Service, DDS)와 도시 교통 시스템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개인비행체(Personal Air Vehicle, PAV)로 세계 무인항공 및 IT 로보틱스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디스이즈엔지니어링과 시프트레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thisise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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