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와이드' 나상도, 소프트테니스 배우기 도전 "유쾌한 에너지"
'모닝와이드' 나상도, 소프트테니스 배우기 도전 "유쾌한 에너지"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1.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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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가수 나상도가 소프트테니스를 직접 배우며 새로운 운동을 소개했다. 

오늘 26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어르신 생활체육 백서 코너에 나상도가 출연했다. 나상도는 등장부터 기상송으로 유명한 '벌떡 일어나'를 부르며 아침부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소프트테니스 배우기에 도전한 나상도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달리기로 준비운동을 시작했다. 나상도는 "소프트테니스는 대체 언제 배우는 거냐"며 관심을 보였다.

달리기가 끝난 후에는 스트레칭에 임하며 준비운동의 중요성을 몸소 선보였다. 특히 고무밴드를 활용한 스트레칭에 "이건 어떻게 하는 거냐"고 질문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나상도는 사이드 스텝으로 가볍게 몸을 풀었다. 나상도는 “제가 운동신경이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가볍게 따라해 탁월한 운동신경을 뽐냈다.

나상도가 도전한 소프트테니스는 말랑한 공과 가벼운 라켓으로 즐기는 스포츠 종목이다. 직접 소프트테니스를 체험한 나상도는 공을 빵빵 칠 때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시청자들에게 소프트테니스를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나상도는 “전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운동인 것 같다”라고 소프트테니스 체험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나상도는 최근 종영한 SBS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이 떴다2’)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어떤 곡이든 자신의 노래처럼 소화하며 ‘팔색조 가수’, ‘변신의 귀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벌떡 일어나’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온 나상도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2018년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나상도가 부른 ‘벌떡 일어나’는 경쾌한 리듬과 신나는 가사, 반복적인 후렴구로 중독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춘 곡으로, KBS 2TV ‘1박 2일’에서 기상송으로 사용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나상도가 출연하는 SBS '모닝와이드'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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