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미공개 스틸 3종 전격 공개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미공개 스틸 3종 전격 공개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1.20 08:5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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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개봉 전 유료 시사회만으로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누적 발행 부수 1억 2천만부를 돌파한 만화 [귀멸의 칼날]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귀살대와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의 일생일대 혈전이 펼쳐지는 이야기. 일본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1위를 달성하며, 2020년 전 세계 영화 흥행 수익 5위를 기록한 글로벌 흥행작으로 국내 관객들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공개 스틸에서는 극을 이끄는 핵심 인물인 귀살대 ‘탄지로’와 ‘렌고쿠’, 십이귀월 ‘엔무’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주인공 ‘탄지로’가 설원에서 검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서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투지가 느껴진다. 수많은 승객들이 사라진 무한열차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투입되었던 그가 무한열차가 아닌 설원에 홀로 서 있는 모습. 무엇보다 모든 것을 단숨에 베어 버릴 것 같은 날 선 검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굳게 결심한 듯한 그의 눈빛에서 긴장감이 느껴지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다음은 귀살대 최강 검사인 염주 ‘렌고쿠’. 귀살대 최정예 구성원인 만큼 보는 것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어딘가를 뚫어져라 응시하며 경계하는 듯한 그의 눈빛에서 묘한 긴장감이 전해지는 가운데 극 중에서 선보일 압도적인 기술과 액션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마지막은 십이귀월 ‘엔무’.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 위에서 지어 보이는 여유로운 표정이 앞의 두 스틸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잔인무도한 혈귀술을 보유한 자의 여유가 느껴진다. 이에 왜 ‘엔무’가 자신의 무대를 무한열차로 선택했는지와 사람들을 어떤 꿈속으로 빠져들게 할지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킨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1년간 일본 만화 판매량 1위였던 [원피스]를 이기고 판매부수 1위를 기록한 화제의 원작 만화 [귀멸의 칼날]의 첫 극장판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뛰어난 작화 퀄리티와 역대급 연출로 19년간 일본 역대 흥행 1위를 지켜왔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제쳤다. 뿐만 아니라 대만과 홍콩에서도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 흥행 수익 3억 2천만 달러(한화 약 3,506억 원)를 돌파한 초특급 화제작인 만큼 국내에서도 스페셜 최초 프리미어 시사회가 초고속 매진되고, 유료 시사회만으로 전체 예매율 2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긴장감을 자극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 월 27 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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ㅀㄹ 2021-01-24 19:53:38
그 칼로 악몽을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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