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하나제약, 복리후생비와 교통비로 직원 평균 2700만원? 관련
[반론보도] 하나제약, 복리후생비와 교통비로 직원 평균 2700만원? 관련
  • 톱데일리 편집국
  • 승인 2020.07.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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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7월3일자 '[기자수첩] 하나제약, 복리후생비와 교통비로 직원 평균 2700만원?' 제하의 기사에서 하나제약의 복리후생비와 교통비가 과다해 불법 리베이트가 의심되며, 2016년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회사가 영업사원의 개인적 행위라고 주장해 처벌을 피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하나제약은 일명 ‘카드깡’의혹은 사실이 아니고, 복리후생비와 교통비는 불법리베이트와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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