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부실회계 의혹’ 정의기억연대 압수수색 시작
검찰, ‘부실회계 의혹’ 정의기억연대 압수수색 시작
  • 연진우 기자
  • 승인 2020.05.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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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연진우 기자 = 검찰이 후원금 사용 내역을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오늘(20일) 오후 정의연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의 압수수색은 지난 15일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등에 대한 고발 사건을 공정거래·경제범죄전담부(형사4부)에 배당한 지 닷새만으로 지난 11일 시민단체 '활빈단'은 정의연이 후원금을 유용했다며 윤 전 이사장을 횡령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어 '자유대한호국단'과 '행동하는 자유시민'도 각각 12일과 13일, 사기 혐의와 횡령·사기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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