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화요일 오늘 날씨] ‘남북정상회담’ 서울·평양 비롯해 대전·전주·광주·부산 27도… 제주도·경상 동해안 ‘비’ 일교차 주의
[18일 화요일 오늘 날씨] ‘남북정상회담’ 서울·평양 비롯해 대전·전주·광주·부산 27도… 제주도·경상 동해안 ‘비’ 일교차 주의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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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뉴스)
(사진=MBC뉴스)

[톱데일리]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화요일인 오늘(1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8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압골의 영향권에 있는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5∼30㎜, 동풍의 영향을 받는 경상 동해안에는 오후 한때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7도 △대구 19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1도 △제주 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7도 △대구 28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서부, 일부 남부 지역에서는 대기 정체로 인해 미세먼지가 쌓여 오전 중 농도가 오를 수 있다.

오존 농도는 전 권역 ‘보통’ 수준을 나타나겠다.

한편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평양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15도, 낮 기온 27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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