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만평] 북풍잃은 아베호
[톱데일리만평] 북풍잃은 아베호
  • 김도희 기자
  • 승인 2018.03.16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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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자 일본 아베 정권이 긴장하고 있다. 대북압박에 목소리를 높여왔던 아베정권은 갑작스런 평화무드에 '닭 좇던 개'가 됐다. 이미 사학스캔들로 신음하던 아베정권에게는 엎친 데 덮진 격이다. 정치적 위기 때 마다 '북한위협론'을 주장하며 민심을 끌어 모았던 아베정권, 한반도 평화 분위기에 그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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