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남 "이재명,잘하는 사람은 미움도 받아"
이덕남 "이재명,잘하는 사람은 미움도 받아"
  • 구장회
  • 승인 2016.10.25 19:1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며누리인 이덕남 여사가 25일 이재명 성남시장을 찾아 "대권 성공하시라"라며 덕담을 건넸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며느리인 이덕남 여사가 25일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TV로 보는 것보다 너무 잘하고 계셔서 보고 싶었다”라며 “대권 성공하시라”라며 덕담을 건냈다.
중국 베이징에 사는 이 여사는 이날 오후 성남시청을 방문해 “중국에서 이재명 시장의 활동을 보니 단재 선생 정신하고 부합되는 것 같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여사의 덕담에 이재명 시장은 “미워하는 사람이 엄청 많다”라고 웃었다
그러자 이 여사는 “시장은 미움을 안 받으면 잘할 수 없다. 특히 우리 나라 사정은 더 그렇다”라며 이 시장의 친일척결 발언을 칭찬했다.

그러자 이 시장은 “단재 선생은 역사가로서 제가 존경하는 분”이라며 “이렇게 찾아주신 것은 저 보고 자주독립국가라는 역사관을 뚜렷하게 갖고 정치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고 겸손해 했다.
이덕남 여사는 단재 선생의 기념사업회를 꾸려가며 지난 2009년 4월 단재 선생의 국적을 회복 선생의 업적을 알리는데 힘써왔다.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새파라다임국민혁명 2016-10-26 03:37:48
이시장님 언행 경륜 업적 난국의 한국호를 구하고 새시대 열어나갈 큰인물
70 여년 삐뚤어진 현대사서 보듯 정의의 지도자 지도층들 번번히 분열,패하고
못된 지도자 세력들 국민들 속이고 집권 온갖 실악정펴 나라와 국민들 존망위기로
내몰고 있다.
어서 각계 다수국민들 깨나 일어나 뭉치고 연대 위기의 한국호를 구할 진정 애민애국의 새지도자 세워 새구룹 형성 적극 참여 지지 뒷바침해 소수 기득권,특권층들만 위한 불의불공정 부정부패 무능불통 세력들 제시스템들 대청소 혁신해
더나은 민주평화,정의공정,상생협동으로 다함께 새시대 열어나가자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