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질환, ‘포츈딜라이트’로 예방
환절기 질환, ‘포츈딜라이트’로 예방
  • 김종식
  • 승인 2012.10.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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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가을철은 감기를 비롯해 각종 피부질환과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싶고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워 세심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썬라이더는 자사의 대표적인 초본 식품 포츈딜라이트가 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천연 식물로부터 추출한 초본은 인체를 정화와 신체 균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인 만큼 포츈딜라이트를 매일 섭취하면 건강증진 및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츈딜라이트는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필수아미노산, 효소가 함유되어 있는 화분을 주성분으로 한다. 이 밖에도 녹차추출물, 레몬추출물, 국화꽃추출물을 농축해 분말화된 제품이다. 이 성분은 신체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포츈딜라이트는 레귤러, 시나몬, 레몬, 피치, 라스베리 타입이 있으며, 기호에 따라 하루 3포씩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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