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데뷔 첫 SNS 계정 개설 "일상 전하고자 계정 오픈"
공유, 데뷔 첫 SNS 계정 개설 "일상 전하고자 계정 오픈"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2.01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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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배우 공유가 데뷔 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SNS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1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 배우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국내 외 팬들에게 공유 배우의 일상을 전하고자 공식 인스타 계정을 오픈했습니다. 해당 계정은 매니지먼트 숲에서 직접 관리하는 계정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공유의 인스타그램 첫 게시물로는 오징어 요리가 등장해 시선이 집중됐으며 프로필 사진 역시 유니폼을 입은 공유의 뒷모습으로 등 번호 30번이 적힌 유니폼에 'GONG'이라고 이름을 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유의 게시물을 본 팬들은 "오피셜 계정 이라니 꿈만 같아”, “안녕하세요 오빠”,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습니다.

한편, 공유는 오는 24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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