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드(jerd),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파"
저드(jerd),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파"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12.01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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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K어뮤즈먼트 롤링스톤 코리아
사진=JK어뮤즈먼트 롤링스톤 코리아
사진=JK어뮤즈먼트 롤링스톤 코리아
사진=JK어뮤즈먼트 롤링스톤 코리아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오늘(1일) 롤링스톤 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수 저드(jerd)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하이라이트레코즈 소속 알앤비 가수 저드는 전곡 타이틀곡인 첫 번째 정규 앨범 [A.M.P.](All My Persona)를 발매하며 롤링스톤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 작업에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전곡 타이틀곡에 관련해 저드는 “일단 앨범을 만들 때 트랙과 트랙 간 가사 연결 부분에 공을 많이 들였고, 앨범 처음부터 순서대로 들으면 제 의도가 잘 전달되지 않을까 해서 전곡을 타이틀로 하게 되었다”고 전하면서 앨범의 흐름과 발란스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앨범의 4번 트랙 “Phone Phobia”에 대해 “이 곡은 제가 전화를 받거나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 거는 걸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팔로알토 오빠가 그 주제로 곡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주셔서 탄생했다”고 전하며 개인적인 경험과 성격을 녹여낸 트랙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첫 번째 정규 앨범에서 단연 눈에 띄는 콘텐츠인 20여 분짜리의 숏필름 형태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됨과 동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이에 대해 저드는 “VIN KIM 감독님과는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서로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고 얘기를 나눴었다. 이번 앨범 가이드 곡들을 공유하고 함께 들으면서 아이디어 공유하고 몇 달에 걸쳐서 얘기를 많이 나눴다. 

​이후 감독님과 함께 구상해왔던 뮤직비디오의 내용이나 방향성에 대해 회사에 공유드렸는데 회사에서도 허락해 주셔서 지금의 숏 필름의 형태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이 앨범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자 하는 가수 저드는 데뷔앨범 [TOO MANY EGOS]를 시작으로 자신이 경험한 세계와 스스로 대한 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펼쳐나가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저드는 지난 11월 21일 데뷔 이후 첫 번째 정규앨범 [A.M.P.]를 발매하며 리스너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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