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무속인 정숙, "이제 집에 갈 이유 없어져..." 불타는 로맨스 예고?
'나는 SOLO' 무속인 정숙, "이제 집에 갈 이유 없어져..." 불타는 로맨스 예고?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1.2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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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PLUS, NQQ 제공
사진 = SBS PLUS, NQQ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가 불타는 로맨스에 돌입한다.

‘나는 SOLO’는 후끈 달아오른 ‘솔로나라’ 4번지 현장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에서 12인의 솔로남녀는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 영호는 식사 중인 영숙에게만 물을 떠다주면서 ‘불도저 매력’을 어필하고, 정수 역시 “얘기하러 가시죠”라며 순자에게 ‘1대1 대화’를 요청한다.

영수는 한 술 더 뜬다. 불 앞에서 분주히 요리를 하던 영수는 첫인상 선택에서 서로 통한 영자가 “뭐 뭐 들어갔어요?”라고 묻자,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사랑?”이라고 받아쳐 영자의 꽃미소를 유발한다. 한껏 달아오른 ‘솔로나라’ 현장에 3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은 “핫하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제작진이 “첫 데이트 선택에 들어가겠다”고 하자, 세 MC는 동시에 “와~”를 외치며 ‘과몰입’ 증상을 보인다. 이후 데프콘은 엄지를 치켜세운 채 “굿!”이라고 외쳐, 4기의 핫한 로맨스 전쟁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무속인’이라는 파격 직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정숙도 불붙은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정숙은 “나 (여기서) 퇴소하고 집에 가고 싶었는데, 이제 집에 갈 이유가 없어졌다”고 밝힌다. 이에 이이경은 “뭔가 기류가~”라며, 핑크빛 흐름을 감지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첫 데이트가 진행되는 ‘솔로나라’ 4번지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는 SOLO’는 1기, 2기에서 연이어 결혼 커플이 탄생하는 등 아찔한 재미와 진정성 넘치는 ‘로맨스 찐 맛집’으로 모든 OTT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4기의 더 화끈한 로맨스는 오는 12월 1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 NQQ에서 동시 방송하는 ‘나는 SOLO’ 21회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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